물이 들어간것도 아닌데 귀에물이차요[수원 중이염한의원]
중이란 고막 안쪽에서 유스타키오관까지 신경과 뼈로 연결된 부분을 말하는데
이 곳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중이염이라고 하는데
굳이 물이 들어간것도 아닌데 귀에물이차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고막안의 중이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처음 3주간을 급성중이염이라고 하고
초기증상은 귀속의 통증, 귀가 막힌듯한 느낌, 귀가 잘 안들리는 것으로 시작하고
1~2일 뒤에는 귀에서물이차기 시작하고 점차 끈적끈적한 고름으로 변합니다.
동시에 초기증상이 없어지면서 귀에서물이차는 증상이 없어집니다.
초기증상으로 귀에물이차는 중이염이 만성이 되면
중이를 지나는 안면신경의 마비가 잘 생기는데
이 경우 한쪽 입이 마비되어 표정이 찌그러지며 눈을 못감는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드물게 내이염으로 귀머거리나 난청, 심한 어지러움을 일으키기도 하고,
뇌로 퍼져 뇌막염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귀의 상태가 좋고 나쁨으로 신장의 기능을 판단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신장의 기운은 귀와 통하므로 신장이 조화되어야 귀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면 정기가 조화되어 중이염과 같은 귓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수원 중이염한의원인 저희 귀편두편한의원에서는
귀에물이차는 중이염 치료를
부작용이 없고 빠른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신장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침요법, 중이염생활요법, 중이염체질요법, 약물요법, 한약요법의 병행으로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귀에물이차는 중이염 근본 원인 증상을 치료하므로,
중이염의 재발이 잦은 분이시라면 귀편두편한의원을 내원하시어
치료의 특별함을 몸소 체험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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