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목요일

한쪽귀가 먹먹해요, 이것도 난청이라 할수 있나요?[수원 난청한의원]

 
한쪽귀가 먹먹해요, 이것도 난청이라 할수 있나요?
[수원 난청한의원]
 
 
 
 
특별한 원인없이 갑자기 귀에서 이명이 있고
한쪽귀가 먹먹한 난청이 일어나는 질환은
보통 하루나 수 일에 걸려 한쪽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고, 말이 울려서 들리며
경우에 따라서는 두통과 어지럼증, 구토현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갑자기 전화를 받을 때 상대방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거나
잠들기 전 조용한 상태에서 이명이 커졌다면 돌발성난청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쪽귀가 먹먹한 난청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개는 감기 등을 통한 청각 내 바이러스 감염이나 내이혈류의 장애, 종양,
달팽이관 내막의 파열, 내이 면역질관, 신경학적 질환, 이독성 약물 복용 등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사회적 활동이 많은 연령층과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어느날 갑자기 한쪽귀가 먹먹한 난청은
매년 5.0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합니다.
남녀 구분 없이 30~50대에 주로 나타나는데
난청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청력을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를 늦춰서는 안됩니다.
 
또 난청 환자 중 10~15%는 어지럼증도 동반하는데요,
이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세반고리관 기능도 함께 떨어지기 때문에
어지럼증이 함께 동반된다면 손상 정도는 더 심하고 청력회복은 더 어렵습니다.
 
 
 
 
수원 난청한의원인 저희 귀편두편한의원의 난청치료는
귀, 코, 눈 등의 감각기관은 인체 내의 오장육부와 깊은 고나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눈은 간, 코는 폐, 귀는 신장과 연결되어 보는 관점으로
장기의 불균형상태를 균형있게 바로 잡아주어 귀의 이상 증상의 호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병률이 높은 난청은 치료가 어려운 분야이므로
예방수칙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쪽귀가 먹먹한 난청!!
귀편두편한의원 치료의 특별함을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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