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어떻게 빼줘야 하나요
[수원 중이염한의원]
[수원 중이염한의원]
중이염은 염증성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특히 물놀이 후 소아에게서 상기도감염증에 병발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이염은 병변과 병변의 기간이나 원인, 증상에 따라
급성중이염과 만성중이염, 장액성중이염, 점액성중이염 등으로 구분됩니다.
중이염은 발열, 두통뿐 아니라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증상 같은
염증에 수반되는 일시적인 증상이 서서히 또는 급격히 나타나면서
귀의 통증, 난청, 이명, 삼출물 등의 귀의 증상들이 같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중이염은 감기 후에 나타나거나 몰놀이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귀의 염증으로 인한 중이염의 발생원인은 다양하고,
목욕탕이나 수영장에 갔다 오면 가끔 아기 위에 들어간 물을 빼기 위해
답답한 마음으로 후벼보기도 하고 면봉으로 닦아보기도 하는데
이는 여린 피부를 가진 아기들에게 위험 그 자체의 행동이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수원 중이염한의원인 저희 귀편두편한의원에서
아래와 같은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빼는 방법을 제시하니
잘 지키시어 중이염을 예방하도록 하세요.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안전하게 물빼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자연풍으로 말려주세요.
②귀를 막았다 열었다 압력을 주어 물이 빠지게 해주세요.
③실내에 있을 경우 추운곳으로 나가면 온도차로 인해 물이 빠질 수가 있습니다.
④면봉으로 겉면의 물기를 닦는 것은 좋지만
귀속까지 들어가면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말못하는 아기의 경우에 절대 하시면 안되는 행동입니다.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에는 헤어드라이어, 선풍기 등의 바람으로 말려주거나
물기를 증발시켜주는 방법이 가장 안전하고,
물이 들어간 아기 귀를 아래로 향하게 한 후
귀 입구를 흔들어서 빼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중이염은
생후 3개월의 신생아부터 만 3세사이의 아기들에게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면역력이 약하고 이관의 길이가 짧아
균이 쉽게 귀쪽으로 침범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기 귀에 물들어갔을때 염증으로 인한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의 물빼는 방법을 잘 지키신다면 중이염을 예방할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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